기사승인 : 2025-08-28 12:28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강남구가 9월 3일 도산공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 축제 ‘강남아트살롱’을 연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음악·DJ 공연, 체험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도산공원과 진입로 100m 구간은 조명을 밝힌 나무 40여 그루로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밤 9시에는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가 주최하는 특별 라이브 공연이 무대를 장식한다.
같은 날 청담·압구정·삼성 일대 22개 갤러리는 자정까지 개방해 전시·와인 시음·작가와의 만남을 이어간다.
강남구는 무료 셔틀버스와 ‘갤러리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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