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03 12:28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경주시가 오는 13~14일 이틀간 경주예술의전당 분수광장에서 ‘2025 신라예술제’를 연다.

대표 프로그램은 신라 향가 ‘도천수대비가’를 바탕으로 한 주제공연 ‘신라의 빛’으로, 국악과 클래식, 연극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이다.
주간에는 어린이·청소년 미술대회와 시민 참여형 전시, 백일장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이 함께 열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무대가 꾸며져 축제의 현장감을 더한다.
경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콘텐츠를 확장하고 문화예술도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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