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04 12:29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수원시가 오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3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 ‘새빛으로 어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시민이 공연과 체험을 통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축제로 마련됐다.
무대는 난타, 앙상블, 발레 합동공연, 합창,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국제자매도시 8곳이 보낸 응원 영상도 상영돼 의미를 더한다.
행사장에는 AI 전시, 미술·가죽공예 체험, 스포츠 체험 등 21개 부스가 운영된다.
수원시는 “발달장애인의 재능을 널리 알리고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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