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05 12:4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동작구가 오는 20~21일 노량진 축구장에서 ‘동작 문화예술 페스타’를 연다.

20일에는 ‘동작 나루터 영화제’를 비롯해 책과 K-푸드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야외 영화관에서는 인사이드 아웃 2 상영과 함께 공연·퀴즈쇼·포토존 등 주민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독서문화 기관 11곳이 참여하는 ‘나루터 책마당’에서는 체험 부스와 도서 200여 권을 선보인다.
21일에는 댄스·줄타기·컨템포러리 서커스 등 공연과 어린이 체험공간이 마련된 ‘동작 서커스 데이’가 열린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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