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11 12:38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이 가을 시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 오프닝 주간을 시작으로 문학·음악·미술 토크콘서트와 공연이 시민들을 맞이했다.
대표 브랜드 ‘서울시민예술학교 용산’은 11월까지 18개 예술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일상 속 예술을 더한다.
상설 프로그램 ‘다정한 아트라운지’에서는 전시와 음악 감상, 문학 토크가 이어진다.
재단은 “사계절 시민 곁에 머무는 예술교육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대전 아담비, 쌀식빵·쌀치아바타 중심 ‘쌀라인’으로 차별화
기상청 경고 현실 되나… 올여름 극한 날씨 비상
[이재훈 아파트 칼럼] 초고령 시대, '세대 통합'이 아파트 가치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