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16 13:45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제37회 안동예술제’가 오는 16일~21일까지 안동 강변음악분수와 시민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슬로건은 ‘도심에서 예술을 만나다, 삶을 마주하다’로, 시민들에게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부문에서는 지역 미술·문인·사진작가 협회 회원들이 참여해 2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 무대는 힐링음악회를 시작으로 국악, 무용, 음악회까지 이어진다.
폐막일에는 연극협회가 준비한 작품 ‘단절’이 시민회관 무대에 오른다.
예총 안동지회는 이번 축제가 산불 피해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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