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17 12:35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동화약품은 제9회 ‘여름생색展’을 오는 17일~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연다고 밝혔다.

전시는 한국 전통 부채 ‘접선(摺扇)’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가송 예술상’ 본선 진출 작가 10명이 회화, 설치, 오브제 등 다양한 장르로 참여했다.
특히 선자장 김동식 장인과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작품도 함께 공개된다.
동화약품 측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실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장 전시와 함께 온라인 전시관에서도 감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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