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18 12:48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수원문화재단이 탑동시민농장과 푸른지대창작샘터를 무대로 시민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0월 24일에는 ‘수원성인운동회’가 열려 게임과 워크숍을 결합한 예술 운동회가 펼쳐진다.
이어 11월 8일에는 미술 속 술 이야기를 감상하고 직접 시음까지 곁들이는 ‘예술 한 잔’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푸른지대창작샘터 레지던시 작가 13명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자를 맞이한다.
예술과 놀이, 문화와 미각을 아우르는 이색 프로그램은 성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22일부터 네이버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아담비, 쌀식빵·쌀치아바타 중심 ‘쌀라인’으로 차별화
기상청 경고 현실 되나… 올여름 극한 날씨 비상
[이재훈 아파트 칼럼] 초고령 시대, '세대 통합'이 아파트 가치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