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22 12:31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민예술학교가 올가을 시민들과 다시 만난다.

양천·용산·강북·은평 4개 센터에서 총 41개, 169회차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참가자는 시·음악·연극·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 속에서 예술가와 직접 소통한다.
특히 은평센터는 무용·연극·음악을 아우른 융합 수업으로 첫선을 보인다.
상반기 92점의 높은 만족도처럼, 이번에도 ‘나만의 예술 취향’을 발견할 기회다.
10월 과정은 22일부터, 11월 과정은 10월 20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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