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23 12:17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보령시가 오는 26일~28일까지 사흘간 제28회 보령예술제를 연다.

‘예술로 물드는 문화의 바다, 보령!’을 슬로건으로, 문화의전당과 대천역 광장 등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총 24개 프로그램이 마련돼 공연, 전시, 경연, 아트 프리마켓, 문학 콘서트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개막식에는 가수 김기태가 무대에 오르고, 청소년 미술대회와 동요제, 백일장 등 청소년 참여 행사도 준비됐다.
폐막일에는 청년예술단 공연과 뮤지컬, 밴드 노브레인의 콘서트가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보령시는 이번 축제를 지역 예술인의 무대이자 시민 모두가 즐기는 가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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