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30 12:1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9층 로비가 하루 동안 작은 공연장이 됐다.
ㅣ
지난 26일 열린 ‘心포니 앙상블’ 음악회는 임직원과 방문객이 점심시간에 함께 즐기는 특별한 무대였다.
앙상블은 중증 장애 예술인 1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차르트의 고전 명곡과 ‘사랑으로’를 연주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무대에 선 단원들은 “공연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서로의 호흡 속에서 기쁨을 나눴다.
HDC현산은 지난해 창단된 앙상블과 손잡고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문화예술 후원과 ESG 경영 실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아담비, 쌀식빵·쌀치아바타 중심 ‘쌀라인’으로 차별화
기상청 경고 현실 되나… 올여름 극한 날씨 비상
[이재훈 아파트 칼럼] 초고령 시대, '세대 통합'이 아파트 가치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