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0-03 13:29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경기도자미술관이 오는 10월 3일~12일까지 추석 특별 행사 ‘달맞이 흙 놀이터’를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전통에서 착안해, 흙을 만지며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는 체험으로 꾸며졌다.
마당에서는 모래놀이와 흙 던지기, 소망 탑 쌓기, 꼭두 얼굴 만들기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무료 활동이 마련된다.
토락교실에서는 도자 그릇 꾸미기와 달항아리 빚기 등 유료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현장 참여가 가능한 무료 프로그램과 사전 예약이 필요한 유료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접근성을 높였다.
한국도자재단은 “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함께 흙과 예술로 풍성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 아담비, 쌀식빵·쌀치아바타 중심 ‘쌀라인’으로 차별화
기상청 경고 현실 되나… 올여름 극한 날씨 비상
[이재훈 아파트 칼럼] 초고령 시대, '세대 통합'이 아파트 가치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