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0-13 12:4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하동의 가을이 예술의 향기로 물든다. ‘제8회 하동예술제’가 오는 15일~17일까지 3일간 하동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예술을 더하다 ART+’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동예총 5개 회원단체와 지역 예술 동아리가 함께 꾸미는 축제의 장이다.
첫날 제8회 하동국악제를 시작으로 개막식, 읍·면 노래교실 경연대회, 미스터트롯3 TOP7 출신 가수들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마지막 날에는 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힐링 버스킹 공연이 열려 감성 가득한 마무리를 장식한다.
아트갤러리와 전시실에서는 사진·미술·디카시 등 예술작품 전시가 무료로 진행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예술제를 통해 군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따뜻한 문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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