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0-14 12:34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10월의 김해가 한 달 내내 예술로 물든다.

전시와 음악회, 재즈와 민속공연까지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시민 곁으로 찾아온다.
윤슬미술관에서는 김해한국화가회와 원로작가회전이 열려 지역 미술의 깊이를 전하고, 김해문화의전당과 가야테마파크에서는 세대가 함께 즐기는 음악 무대가 잇따른다.
특히 정홍일이 참여하는 ‘김해뮤직페스티벌 연어’와 재즈 공연은 큰 기대를 모은다.
이어 민속예술 공연과 전국 공모 미술대전 전시가 가을의 감성을 더한다.
26일 통기타 페스티벌로 마무리되는 이번 축제는 예술과 일상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한 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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