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0-21 12:08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의 한복판, 노들섬이 세계적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21일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 착공식을 열고 한강의 새로운 변화를 알렸다.
이 사업은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전체 설계를 맡았다.
헤더윅의 설계안 ‘사운드 스케이프’는 한국의 산세를 모티브로 한 공중정원과 수변공간을 특징으로 한다.
노들섬은 전시와 공연, 산책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하며 2028년 완공 예정이다.
서울시는 노들섬을 한강의 감성과 세계 예술이 만나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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