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1-14 12:20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호반문화재단이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예술 지원 프로그램 ‘2025 예술공작소’를 올해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발달장애인과 취약계층 아동 30여 명이 참여해 현대미술 작가 4인과 함께 회화·미디어아트·입체미술 등 폭넓은 창작 활동을 경험했다.
정은혜 작가는 점·선·면을 활용해 관계와 연결의 의미를 탐구하는 수업을 진행하며 참여자들과 깊이 교감했다.
서양화·코딩 기반 아트로봇·3D 펜 작업 등 다양한 예술 실험도 눈길을 끌었다.
재단은 부모-자녀 소통 특강과 ‘정은혜 고민상담소’ 등 심리·정서 프로그램도 병행하며 지원 폭을 확장했다.
호반문화재단은 “예술을 통한 자립과 순환 생태계를 꾸준히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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