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1-18 12:2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한국조폐공사가 ‘인천아트쇼 2025’에서 예술품 위변조 방지 기술을 첫 공개한다.

조폐공사는 화폐 제조 노하우와 ICT 보안기술을 결합해 예술품 진위 확인을 돕는 브랜드 보호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AI 디지털 워터마크와 비가시 QR코드 등 보안기술이 적용된 작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숨겨진 정보를 스마트기기로 읽어 작품의 출처와 진위를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박신양·홍빛나 작가와의 협업 작품도 전시되며, 박신양 작가는 21일 ‘아트 토크’에서 조폐공사와의 새로운 협업 방식을 소개한다.
조폐공사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예술·문화 분야로의 기술 확장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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