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1-19 13:21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광주 남구 장애인 예술단이 오는 25일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제2회 행복그린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오케스트라, 합창, 밴드 등 다양한 팀이 참여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맘보+모차르트’, ‘남촌’, ‘새들처럼’ 등 친숙한 곡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후반부에는 ‘아모르파티’와 ‘This is me’ 등 협연 무대가 이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장애인복지관 측은 이번 공연이 단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장이라고 의미를 전했다.
남구는 2021년 예술단 창단 후 전국대회에서 다수 수상하며 지역 장애인 문화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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