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2-02 12:11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대전문화재단의 2025 예술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강승리가 자신의 신작 연극 ‘휠(wheel)’을 오는 4일~8일까지 대전드림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끝없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노동자의 삶이 어떤 무게와 리듬으로 움직이는지 한 가족의 서사를 통해 질문한다.
창작진에는 연출 강승리, 작가 신지원, 예술감독 심지혜 등이 합류했으며, 배우 김경탁·최은정·신서현이 무대에서 이야기를 완성한다.
공연은 목~일 오후 7시 30분, 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예매는 링크트리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관람 문의는 0507-1485-0623으로 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은 다양한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에 힘을 보태며 장르별 예술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대전 아담비, 쌀식빵·쌀치아바타 중심 ‘쌀라인’으로 차별화
기상청 경고 현실 되나… 올여름 극한 날씨 비상
[이재훈 아파트 칼럼] 초고령 시대, '세대 통합'이 아파트 가치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