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2-08 12:58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가 오는 12~13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졸부 남작과 상류층 인물들의 해프닝을 통해 19세기 빈 사교사회의 허위를 재치 있게 그려낸다.
경쾌한 왈츠와 폴카 리듬을 중심으로 한 음악은 관객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는다.
국립오페라단 전속 성악가들과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탄탄한 연주와 합창을 선보인다.
독일 오스나브뤼크 극장 최초의 동양인 상임지휘자인 송안훈 지휘자가 음악을 맡는다.
공연 정보는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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