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2-16 12:43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한·일 청소년들이 제주에서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의 삶과 감성을 나눴다.

제주도는 지난 12~15일 서귀포시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 한일 NEAR 청소년문화예술교류 행사를 열었다.
제주와 일본 오키나와, 도쿄 지역 청소년 30명이 참여해 국제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K-팝과 서예 체험으로 각자의 문화를 직접 표현하며 차이를 이해했다.
한글과 한자를 함께 써보는 서예 교류는 언어를 넘어선 공감을 이끌어냈다.
제주도는 향후 한·중·일로 교류 범위를 넓혀 동북아 청소년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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