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6-01-05 12:45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세종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상반기 기획공연 계획을 내놨다.

이번 공연은 가족 관객을 중심으로 연극·뮤지컬·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고르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획 방향은 ‘경험을 추억으로 만드는 공연’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지향한다.
상반기 첫 작품은 2월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달 샤베트’다.
이후 4월 ‘강아지똥’, 5월 ‘100층짜리 집’, 6월 ‘두 개의 빛’ 공연이 차례로 이어진다.
각 공연의 세부 일정과 예매는 세종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Nol티켓에서 안내된다.
대전 아담비, 쌀식빵·쌀치아바타 중심 ‘쌀라인’으로 차별화
기상청 경고 현실 되나… 올여름 극한 날씨 비상
[이재훈 아파트 칼럼] 초고령 시대, '세대 통합'이 아파트 가치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