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6-01-14 12:18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대구시가 근대건축물 무영당에서 특별 신년기획전 ‘무영당 청춘당’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가와 협업해 신진 청춘 작가들이 한 공간에서 교류하는 실험적 예술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강은경, 이민정, 최빛나, 배문경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해 설치, 회화,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인다.
전시는 팝아트와 공간 디자인, 미디어아트, 청춘 릴레이전 등 층별 구성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오는 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대구시는 유휴 근대건축물을 청년과 시민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재생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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