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6-05 14:45 기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문화재청은 5일부터 7월 14일까지 국민에게 양질의 문화유산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는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의 인증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사진=문화재청 제공)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는 문화유산교육의 확산과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문화재보호법이 제시하는 인증기준에 적합한 우수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해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로,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쓰고 있다.
2021년 인증제를 처음 시행한 후 현재까지 '광산, 문화유산 꽃이 피다' 등 총 25개의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이 인증을 받았다.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운영하는 지자체, 민간이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화재청은 서류·현장 심사 후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에 최종 인증 프로그램을 선정하게 되며, 오는 14일에 인증제의 이해를 돕기 위해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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