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4-24 13:58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경남 하동군이 지난 4월 1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4월~6월까지, 9월~11월까지 토·일·공휴일 총 46회의 주말 상설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사진=하동군 제공)
이번 공연은 큰들문화예술센터의 마당극 '오작교아리랑', 한국판소리문화재단의 퓨전국악 '새아씨와 어하동동', 뚝배기의 '뚝배기에 담은 전통의 활기', 벚꽃기획의 '추억의 7080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
최참판댁에서는 큰들문화예술센터의 마당극, 한국판소리문화재단의 퓨전국악이 열리고, 화개장터에서는 뚝배기의 판소리·무용 공연과 벚꽃기획의 대중가요 버스킹이 펼쳐진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군청 홈페이지 '하동사랑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 하동군민과 하동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하동의 관광지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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