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8-29 16:4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경기 시흥시가 오는 31일 옥구공원 옥구놀이마당에서 시립전통예술단의 기획공연 ‘광대와 춤을’을 개최한다.

(사진=시흥시 제공)
이번 공연은 조선 후기의 전통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줄타기와 버나, 사자춤 등 다양한 전통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쾌지나칭칭나네’와 같은 전통 노래도 새롭게 편곡해 공연에 색다른 매력을 더한다.
동서양 광대들의 외줄타기와 광대놀음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한 신명 나는 무대가 준비된다.
공연은 오는 31일 오후 4시부터 약 90분간 무료로 진행되며, 2차 공연은 10월 12일 오후 4시 30분 은계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시흥시청 문화예술과 전통문화팀에서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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