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0-14 14:25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 서초구는 14일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청소년 스마트&아트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이번 축제는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마련한 '서초형 청소년수련관 특성화 운영계획'에 따라 진행된다.
19일에는 서초스마트유스센터에서 '2024 스마트 유스 페스티벌 - 헬로 퓨처'를 통해 미래기술 체험 행사가 열리며, 26일에는 방배아트유스센터에서 '비비힐 아트페스티벌-더 컬러'가 개최된다.
축제에서는 홀로그램 키트 만들기, VR 메타버스 콘서트, 디지털 드로잉, 목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와 방배아트유스센터는 각각 미래기술과 문화예술 특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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