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0-30 16:16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전남 해남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1월 21일 ‘창작발레 레미제라블’이 공연된다.

(사진=해남군 제공)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미제라블을 현대 발레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희망과 투쟁, 사랑과 용서를 주제로 한다.
댄스시어터샤하르의 창단 20주년 기념작으로, 안무가 지우영의 독창적인 안무가 돋보인다.
국립발레단 주역 강준하가 장발장 역을 맡았고, 가수 스테파니와 댄서 정민찬이 각각 코제트와 마리우스로 출연해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2회 진행되며, 예매는 11월 5일부터 해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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