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1-01 15:45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위)가 11월 1일, 2024년도 '공연예술창작주체지원사업'을 통해 이달 진행되는 주요 공연 라인업을 발표했다.

(사진=(예술위 제공)
‘범음악제’는 새로운 음악 조합을 선보이며, 프랑스 현대음악 연구소 이르캄과의 포럼도 개최해 눈길을 끈다.
판소리공장 바닥소리의 단편소리집은 청년, 여성, 노동자 등의 인권을 다룬 창작 판소리극으로 연우소극장에서 공연된다.
프로젝트 아일랜드의 두 코리아의 통일은 사랑을 주제로 한 옴니버스로 세명대 민송아트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예술위의 나주 이전 10주년 기념공연 ARKO PICK이 나주문예회관에서 진행되어,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다양한 예술 공연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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