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1-04 13:07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7일 <2024 서아시아 도시탐색 네트워크 포럼>을 열어 서아시아와의 문화예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사진=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문화예술 기관 실무자 100여 명이 참석해 한국과 서아시아의 예술적 유산과 문화 정체성을 논의하고, 예술가 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활성화 방안을 제안한다.
주요 연사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 서아시아의 예술 전문가들이 초청됐다.
포럼 후에는 현대미술 전시 관람과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국제 협력 강화의 기회를 마련한다.
이강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서아시아와의 문화 협력 증진을 위한 출발점으로서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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