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1-06 16:35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12일과 13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연극 '킬러가 온다'를 무료로 공연한다고 밝혔다.

(사진=한울원자력본부 제공)
이 연극은 조직 내 밀애 장면이 들켜 발생하는 코믹한 상황을 다룬 코믹느와르 장르로, 코미디언 맹승지가 주연을 맡았다.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저녁 7시부터 약 90분간 진행된다.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 300명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한울본부 총무부로 가능하다.
이세용 본부장은 “지역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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