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1-14 13:23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평창군은 11월 가을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18일부터 22일까지 HAPPY700 평창시네마에서 '평창시네마 가을영화제'가 열리며, '사랑의 하츄핑' 등 6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선정작은 영화제 기간에 1회 관람료 1천원(1회차 56석 한정)으로 관람할 수 있다.
14일에는 평창 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제11회 나라 사랑 음악회'가, 16일에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평창-영월 청소년 한마음 축제'가 열린다.
청소년 축제에서는 체험 부스, 진로 특강, 댄스 공연과 초청 가수 무대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와 화합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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