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1-18 15:2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충북 제천예술의전당이 오는 11월 19일~1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지역민을 위한 클래식 음악 아카데미 ‘테마가 있는 음악 이야기’를 진행한다.

(사진=제천시 제공)
이번 프로그램은 연주자와 강사의 해설이 더해진 형식으로,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민들은 최첨단 음향·조명 시설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체험할 수 있다.
첫 회차에서는 첼리스트 성승한과 피아니스트 김민영이 클래식 명작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 ‘소통’, ‘향수’, ‘도전’을 주제로 한 강연과 연주가 이어진다.
모든 강좌는 무료로 제공되며, 당일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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