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2-26 12:06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가수 이승환의 김해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29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이승환 데뷔 35주년 콘서트 '헤븐'을 차질 없이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1,350석은 모두 매진된 상태다. 구미 공연 취소와 달리 김해 측은 규정과 절차에 따라 심의 및 승인이 이루어진 공연인 만큼 그대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구미시는 정치적 논란과 안전 문제를 이유로 공연을 취소했으며, 이에 대해 이승환은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팬들은 구미 공연 취소 티켓 환불금을 기부 릴레이로 이어가며 공연 취소 사태에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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