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2-30 15:07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인천시가 오는 31일 남동구 구월동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송년제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0시부터 다양한 공연으로 시작해 자정 타종식과 화려한 불꽃 축포로 새해를 맞이할 예정이다.
가수 이솔로몬과 김지현, 인천음악경연대회 입상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시민 대표 15명이 참여하는 제야의 종 타종식은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는다.
시민 대표는 체육인, 자원봉사자, 다문화가정 등 각계각층에서 선정됐다.
행사장에서는 타로 체험, 페이스페인팅, 소원 나무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인천시 캐릭터 포토존, 따뜻한 차가 준비된 난방 부스가 마련된다.
김충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희망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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