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1-09 14:50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진주시는 극단현장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극단현장은 총 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그 중 4억2000만 원은 국비로 지원된다.
극단현장은 1974년 설립 이후 '의기논개', '수무바다 흰고무래'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진주시는 지난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지원사업으로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 예술단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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