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1-20 14:26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현대백화점이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아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더현대 대구에서는 5월 31일까지 루시+호르헤 오르타의 대표작 ‘구름의 메테오로스Ⅱ’를 전시하며, 더현대 서울에서는 에디 강의 ‘상상 속 수호천사 예티’ 대형 조형물이 2월부터 공개된다.
전문 미술관 수준의 전시도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에서는 국내외 작가 40여 명의 작품을 모은 ‘Here I am, 현대를 살고있는 나에게’ 전시가 이달 말까지 열리며, 판교점의 어린이책미술관에서는 3월 23일까지 파비안 네그린의 작품 80여 점을 선보인다.
4월에는 작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아트 투고(Art To Go)’ 전시도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는 차별화된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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