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1-21 12:34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새해를 맞아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스트리아 빈 소년 합창단이 출연하며, 이들은 5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은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황제 왈츠를 비롯한 클래식 명곡과 유럽 민요, 아리랑 등 다양한 곡들로 구성된다.
최상무 관장은 "천상의 목소리를 감상하며 힘찬 새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든 좌석이 매진된 이번 공연의 상세 내용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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