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2-06 12:54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피앤씨갤러리와 협업해 시그니엘 서울과 롯데호텔 서울에서 예술 전시를 진행한다.

시그니엘 서울에서는 박형근 사진 작가의 ‘유동성의 지형학’ 시리즈 등 대표작 5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박 작가의 사진집 ‘기억의 지층’ 발간을 기념해 기획됐다.
롯데호텔 서울에서는 실험미술 1세대 거장 곽훈 작가의 대표작 6점을 전시한다.
곽 작가의 ‘기(Chi)’ 연작과 ‘다완(Tea bowl)’ 시리즈가 호텔 로비 등에서 공개된다.
전시는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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