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3-06 12:07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24 예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예술인의 평균 연소득은 1055만 원으로 3년 전보다 360만 원 증가했다.

그러나 여전히 국민 평균 가구소득(6762만 원)과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건축·만화·방송·연예 분야는 비교적 소득이 높았지만, 사진·문학·미술 분야는 낮은 수준이었다.
예술활동 계약 체결률은 57.3%로 소폭 증가했으며, 표준계약서 사용 비율도 71.7%로 상승했다.
또한, 예술작품 발표 횟수와 해외 활동 경험이 늘어나는 등 창작 활동이 활발해지는 모습도 확인됐다.
하지만 예술인의 58.3%가 낮은 보수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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