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3-20 12:25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임실군이 ‘2025 꿈의 무용단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 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임실문화원은 5년간 총 5억1천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초‧중‧고생 30명을 대상으로 무용 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취약계층 학생 50%를 포함해 보다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실군은 2022년부터 꿈의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며 꾸준히 문화예술 교육을 확대해왔다.
이번 무용단 운영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아담비, 쌀식빵·쌀치아바타 중심 ‘쌀라인’으로 차별화
기상청 경고 현실 되나… 올여름 극한 날씨 비상
[이재훈 아파트 칼럼] 초고령 시대, '세대 통합'이 아파트 가치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