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3-21 12:58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문화예술회관이 ‘한글놀이터 세종관’ 조성 대상지로 최종 확정됐다.

시는 국립한글박물관과 협력해 총 10억 8,000만 원을 투입, 오는 가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 공간은 어린이와 가족이 한글의 창제 원리와 독창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세종문화예술회관은 적합한 규모와 편리한 접근성을 갖춰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았다.
주요 콘텐츠로는 ‘미로 속 한글자모 찾기’ 등 실감형 체험이 마련될 예정이다.
세종시는 이를 통해 한글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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