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3-24 13:0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6일부터 시행된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발급률이 50%를 넘었다고 밝혔다.

21일 기준으로 8만201명이 발급됐으며, 대상은 2006년생 청년 약 16만 명이다.
패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예매한 공연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전시는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이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는 국립문화예술기관 및 민간 공연장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패스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유효하며, 6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포인트가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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