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3-28 12:10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경남을 배경으로 한 독립영화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2025 경남 독립영화 창·제작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남 거주 감독이나 도내 제작사로, 완성작의 30% 이상을 경남에서 촬영해야 한다.
총 6천7백만 원 규모로 5편 내외의 작품을 선정해 사전제작부터 후반작업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 영화 창작 기반을 다지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
지난해 개봉한 지원작 <진주의 진주>가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 사례로 주목받았다.
신청은 4월 7일부터 14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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