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4-03 12:1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광명시는 청소년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예술창작소’를 조성한다.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일부를 리모델링해 미디어 창작 공간과 다목적 스튜디오 등을 마련한다.
공간에는 공연 연습실, 녹음·편집실, 감상실 등 다양한 창작 시설이 포함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지역 예술가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5월 개관 예정으로,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활용 방안도 검토 중이다.
박승원 시장은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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