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4-14 14:29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용인특례시가 지역 예술인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공예명장과 문화상 후보자를 오는 5월 9일까지 모집한다.

공예명장은 도예, 금속, 장신구 등 6개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한 예술인이 대상이다.
문화상은 학술, 예술, 체육 등 7개 부문에서 시의 명예를 드높인 시민을 찾는다.
각 부문 수상자는 전문 심사를 거쳐 7월과 6월 중 각각 결정된다.
시상은 오는 9월 ‘제30회 용인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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