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4-15 12:20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경기도가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을 올해 28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도 기존 1만298명에서 1만5028명으로 늘어났으며, 수원시가 신규 참여했다.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이 대상이며, 오는 6월부터 150만 원의 현금이 두 차례 지급된다.
예술인 상설무대도 경기아트센터와 경기평화광장으로 확대돼 주말 공연이 이어진다.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도 개최돼 공연, 전시, 영화, 북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도는 정책 효과 분석을 통해 예술인의 자립 기반 마련과 문화 접근성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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