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5-20 12:59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페루 극단 테아트로 라 플라사가 연극 ‘햄릿’을 들고 모두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다운증후군을 가진 배우 8명이 출연해 삶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무대에서 풀어낸다.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바탕으로 각 배우는 자신만의 경험과 언어로 ‘햄릿’을 재구성했다.
연출을 맡은 첼라 데 페라리는 배우 하이메 크루스와의 만남을 계기로 작품을 구상하게 됐다.
그는 “존재한다는 의미를 묻는 작업이었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해외 장애예술 작품의 국내 초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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