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5-26 12:59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올해 강릉단오제가 오는 27일~6월 3일까지 강릉 남대천에서 열린다.

‘스무 살, 단오’를 주제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전통 축원굿, 관노가면극 재해석 공연, 해외 초청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이어질 예정이다.
현장에는 스마트 안내 시스템과 셔틀버스가 도입돼 관람객 편의를 더했다.
난장에는 식당과 노점, 푸드트럭 등 29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도 설치된다.
주최 측은 이번 축제가 성숙한 단오의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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