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5-28 12:2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제천예술의전당이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문화예술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7월~ 10월까지 총 4편의 작품이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연극·뮤지컬·전통예술 등 다채로운 장르가 포함됐다.
7월 4~5일 연극 ‘꽃의 비밀’을 시작으로 뮤지컬 ‘조선이야기꾼 전기수’, 전통예술 공연 ‘신명의 꽃, 헌화가’, 연극 ‘세상 친구’가 순차적으로 관객과 만난다.
예매는 공연별로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전당 측은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공연 세부 정보는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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